닫기
 

주일예배

Worship broadcastof Bundong church

등록일 : 2020.09.18   조회수 : 972   설교본문 : (열왕기하 4:17-37)

게하시에서 엘리사로

  모든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모든 성공 요소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보다 실패의 늪에 빠져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이는 이미 지나간 과거의 상처에 얽매여 현재라는 가장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냈기 때문입니다. 김태광 ‘희망의 소금 창고’ 중에서 변수는 어떤 눈을 가졌느냐에 있습니다. 똑 같은 처지나 똑 같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절망이 아니라 희망의 눈을 가진 자는 조금도 용기를 잃지 않고 다시 일어나지만 아주 낙담하는 절망의 눈을 가진 자는 넘어져 영영 일어서지 못하고 그냥 주저앉고 맙니다. 지금이 바로 다시 일어날 기회입니다. 희망의 눈을 가집시다.


  죽은 사람을 살려낸다는 것은 인간의 합리적인 이성으로서는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의 지식이나 수단이나 방법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 땅에는 종교들이 많이 있지만 죽은 사람을 살렸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본문에서 본 바와 같이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려냈다는 말씀뿐만 아니라 엘리야가 사렙다 과부의 아들을 살린 것과(왕상17:22) 예수님께서 나사로와 그 외 많은 사람을 살리신 일과(요11:44) 베드로가 다비다를 살린(행9:40)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믿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을 살리는 영원한 나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죽음에서 끝나지만 기독교는 죽음 넘어 생명과 영생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엘리사를 위해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수넴 여인 부부가 방과 음식과 모든 것을 배려했는데 아들이 내 머리야 내 머리야(4:19) 부르짖다가 죽었습니다. 죽은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리는 엘리사 선지자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은혜를 받고 그의 자세를 본 받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엘리사 선지자의 종 게하시의 모습과 엘리사의 태도를 비교하면서 더욱 새로운 자세로 하나님을 섬기는 이 시대의 엘리사와 같은 하나님의 종들이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1. 육신을 넘어 영혼을 보라
  본문 27절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그 발을 안은지라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그를 물리치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가만 두라 그의 영혼이 괴로워하지마는 여호와께서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 하니라”   


  수넴 여인 부부가 나이가 많았지만 엘리사의 예언대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아이가 자라나 추수하는 아버지에게 갔다가 머리가 아파서 사환이 어머니에게 데려갔는데 어머니 무릎에 앉아 있다가 죽었습니다. 수넴 여인은 죽은 아들을 엘리사의 방에 침상 위에 두고 나귀를 타고 엘리사가 있는 갈멜산으로 달려갔습니다. 수넴 여인은 엘리사의 발을 안았습니다. 도움을 청하는 간절함의 모습입니다. 엘리사의 종 게하시가 막으려고 했습니다. 무례한 행위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엘리사 선지자는 수넴 여인의 영혼이 괴로워하는 마음을 보면서 가만 두라고 하였습니다. 게하시는 나타난 육신만 보고 막으려고 하였으나 엘리사 선지자는 마음과 영혼의 괴로워하는 중심을 보면서 가만 두라고 하였습니다. 육신과 영혼을 보는 눈의 차이입니다. 종과 선지자의 차이와 다름을 보게 됩니다. 현상을 넘어 본질을 보는 영적 통찰력이 있어야 세상을 이기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과 하나님과 시원한 소통을 할 수 있고 어려운 영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의 눈이 전부라고 믿거나 고집해서는 안 됩니다. 신령한 영의 눈을 밝혀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게하시의 육신의 눈을 넘어 엘리사의 영적인 눈으로 밝아져야 합니다.


  고성능 절삭 공구를 만들었던 한 회사가 IMF 때 경영 위기를 맞았습니다. 사장은 교회 장로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기도 제목을 내놓기도 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날마다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지금 회사가 도산할 위기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런데 기도할 때 자꾸만 하나님이 이렇게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너에게 보내 준 사원을 몇 명이나 구원의 길로 인도했느냐?” 그는 좀 억울해하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선교사가 아닙니다. 작은 회사의 사장일 뿐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에게 너무나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직원 한 사람이라도 제자 삼아 복이 되게 하라.” 그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성경 공부를 함께 할 직원들을 모아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배운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자 회사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어려운 중에도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아 흔들림 없이 난국을 타개했던 것입니다. 그는 매출이 늘어난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말씀 안에 거하는 복을 누리게 된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자기를 위해 복을 달라 빌지만 말고 많은 사람을 복되게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것이 참된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 모두 게하시의 육신의 눈을 넘어 엘리사의 영적인 눈이 열리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2. 지팡이를 넘어 하나님을 의지하라
  본문 31절 “게하시가 그들보다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지도 아니하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그에게 말하여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엘리사 선지자는 젊은 종 게하시에게 자신의 지팡이를 주면서 급히 가서 지팡이를 죽은 아이 얼굴에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게하시가 죽은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소리도 없고 듣지도 않았습니다. 엘리사가 준 지팡이에 대해 게하시는 어떤 마술적인 힘이 그 지팡이에 있을 것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게하시는 그 능력을 속히 나타내기 위해서 미리 앞서 달려갔습니다. 능력은 지팡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팡이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지팡이는 능력의 도구입니다. 지팡이 자체에 신비나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팡이를 사용하는 자에게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능력이 없으면 내 지팡이는 무능력한 막대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똑같은 지팡이라 할지라도 엘리사나 모세가 잡으면 큰 능력이 나타납니다. 지팡이를 잡은 사람이 누구를 의지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게하시와 같은 불신앙이 아무런 이적을 행할 수 없음을 보여 줌으로 하나님께 대한 참된 신앙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지팡이 신앙이 아니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도구화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막대기도 사람도 주인을 잘 만나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종이 될 때에 능력 있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유대인이 간직한 가장 큰 유산은 무엇일까? 아마 ‘토라’라고 부르는 모세 오경과 19권의 구전으로 내려오는 지혜를 압축한 ‘탈무드’라는 지적 자산일 것입니다. 이 경전들의 가르침의 상당수가 이런저런 것을 ‘하지 말라’는 명령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런 명령이 인생을 피곤하게 하고 속박하는 무익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역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유대인은 험한 세월을 살면서도 삶의 구체적인 원리를 가르쳐 주는 이 책들을 붙들고 온갖 고난을 견뎠습니다. 위대한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늘 배우고 기억하며 매사에 조심하고 절제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주님 말씀을 늘 지켜 행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고 성령의 음성을 들을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십시오. 그 안에서 주님이 주신 세부 지침을 정리하고 체크 리스트를 만드십시오. 경건의 시간을 채울 교재를 정하고 함께 점검할 수 있는 교제권에 속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모여 함께 묵상한 말씀을 나누다 보면 자기 실상이 객관화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가운데 치유와 회복이 일어납니다. 이로써 말씀과 기도와 전도와 교제라는 축이 안정적 균형을 이룬다면 삶의 바퀴가 잘 굴러갈 것입니다. 말씀과 예배와 삶의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일시적이고 가시적이고 부분적인 게하시의 지팡이적인 신앙이 아니라 지팡이를 넘어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지혜를 전적으로 의지하는 엘리사의 깊은 신앙이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3. 한 번을 넘어 다시 기도하라
  본문 32-35절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아이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 눈을 그의 눈에, 자기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의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엘리사가 수넴 여인 집에 들어갔을 때 아이는 자기 어머니가 눕혀 놓은 엘리사의 침상 위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참고로 수넴 여인이 엘리사를 위하여 담 위에 작은 방을 지어 주었습니다(4:10). 엘리사는 외부의 방해를 막고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통을 위하여 문을 닫고 여호와께 기도하였습니다. 엘리사의 신중하고 경건한 태도는 여호와에 대한 그의 신앙이 얼마나 진지하였던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엘리사의 기도 방법이 나옵니다. 비대면 기도가 아닌 철저한 대면(Contact) 기도입니다. 입과 입, 눈과 눈, 손과 손, 몸과 몸을 접촉해서 전신과 전신으로 기도하였을 때에 죽은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일어나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저리 다니고 다시 같은 방법으로 기도했을 때에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고 살아났던 것입니다. 수넴 여인을 불러 데리고 가게 하였습니다. 수넴 여인은 땅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갔습니다. 수넴 여인은 아들이 살아났을 때 엘리사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였고 여호와께는 찬양의 표시를 하였습니다. 엘리사의 종 게하시는 한 번 하고 그쳤으나 엘리사는 온 몸을 다하여 기도할 때도 한 번이 아니라 다시 그리고 계속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기도의 모습입니다. 적당히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정성과 믿음의 기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포기하지 않고 온 마음과 몸을 던져 기도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기적 같은 실화입니다. 신일덕 기장이 조종하는 사이판행 대한항공 5725편 비행기에는 신혼부부 61쌍을 비롯한 165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출발하는 김포공항은 하늘이 높고 푸른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여주었습니다. “일생에 처음 가는 신혼여행이 알찬 여행이 되시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비행이 되셨으면 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기내방송을 마치고 비행기를 무리 없이 조종해 가고 있었습니다. 비행 도중 하와이 관제탑에서 사이판 기상이 너무 나빠 천둥이 치고 장대비가 내리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아열대성 기후는 예측하기 어려워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염려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착륙 15분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는 기관사로부터 다급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기장님, 하이드롤릭이 새고 있습니다.” 하이드롤릭이란, 비행기가 바퀴를 올리고 내리는 장치에 사용되는 유압입니다. 이것이 빠져나가면 바퀴를 자동으로 내릴 수가 없습니다. 보고를 받자마자 조치를 취하였지만 내부 압력이 워낙 강하여 즉시 관이 파열되어 유압이 모두 새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수동으로 조작할 수밖에 없는데 몇 번을 시도해도 수동 장치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괌 관제소에서는 착륙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자 이상히 여겨 연락이 왔습니다. “KE725, 여기는 괌 컨트롤. 무슨 일인가?” “괌 컨트롤. 여기는 KE5275. 랜딩기어 하이드롤릭이 모두 샜다.” 괌 관제소에서는 “보조 활주로에 동체 착륙을 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습니다. 연로는 얼마 남지 않았고, 비는 거세게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신 기장은 조종관을 부기장에게 맡기고 기관사와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비행기에 벼락이 내리꽂히며 전기가 나가 비행기 안은 암흑으로 가득 찼습니다. 탑승객들의 비명소리와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피를 말리는 기도는 울부짖음이었고 절규로 계속되었습니다. 그렇게 울부짖으며 기도하는데, 갑자기 하늘로 신 기장의 몸이 붕 뜨는 듯하며 황홀한 환상 속에서 세미한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그 사이 객실 사무장은 비상 착륙을 대비해 비상 착륙 시 행동요령을 승객들에게 교육하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신 기장은 용기를 내어 기관사에게 한 번 더 수동 착륙 장치를 돌려보라고 지시했습니다. 기관사는 포기한 듯 핸들을 돌리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노력해도 돌아가지 않던 핸들이 돌아가고 바퀴가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기적이었습니다. 조정실에서 신 기장은 소리쳤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역사하십니다.” 신 기장은 다시 한 번 마이크를 잡고 승객들에게 방송했습니다. “승객 여러분, 저는 기장입니다. 모든 바퀴가 정상적으로 내려왔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 비행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역사하십니다.” 그는 모든 승객에게 감격에 떨며 이렇게 방송했습니다. (브이)“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소원을 들으시고 우리에게 큰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는 이 놀라운 은혜를 승객들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내에서는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의 눈물은 비행기가 착륙해 계류장으로 완전히 들어갈 때까지 멈추지 않고 볼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그는 그 날을 ‘기적의 날’로 부르고 있습니다. 불교신자였던 부기장은 그 날 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목사가 됐습니다. 대한항공 수석기장으로 30년을 근무한 그의 한결같은 기내 인사에서도 그가 믿음의 사람임을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하나님이 동승하고 계십니다. 편안한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신일덕 장로는 대한항공의 수석기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항공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1990년 11월 16일에 있었던 기적과 같은 실화입니다.


  오늘도 이런 기적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엘리사의 기도를 들으시고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려 주시는 기적이 여러분에게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엘리사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여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사랑하는 번동가족 여러분!
  우리의 신앙과 자세가 종 게하시에서 선지자 엘리사로 변화 되어야 합니다. 육신을 넘어 영혼을 보십시오. 지팡이를 넘어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한번을 넘어 다시 기도하십시오. 그리하여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린 엘리사의 기적을 날마다 그리고 평생 체험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크롬(웹브라우저)에서 안보이실경우 :
설정 - 고급설정 - 시스템 - "가능한경우 하드웨어 가속사용" 체크 해제